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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하와이에서 쌍둥이 딸 위해 요리중..노릇노릇 익어가는 치킨

입력 2021-10-02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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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스토리
한유라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유라가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6:42AM"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삭바삭한 치킨을 굽고 있는 한유라의 근황이 담겨있다. 팬 위에 노릇노릇 익어가는 치킨의 비주얼이 먹음직스러워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쌍둥이 딸을 위해 요리에 열중인 한유라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하와이에서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으며 남편 정형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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