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0월이네요. 9월 중순쯤 #애견수영장 다녀왔는데 이제야 올려요 헤헤. 너무 좋았는데 저날 저는 모기10방 물리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 함께 애견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류이서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