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1위 자리를 두고 NCT 127의 'Sticker', 디핵·PATEKO의 'OHAYO MY NIGHT', 에스파의 'NEXT LEVEL'이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NCT 127은 1위 소감으로 "처음으로 '인기가요'에서 1위했다. 이수만 선생님과 시즈니 여러분들 덕에 좋은 날을 맞이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아이칠린은 'GOT'YA'로 위풍당당하면서도 걸크러쉬한 모습을 보여줬다. OMEGA X는 'WHAT'S GOIN' ON'으로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T1419는 'FLEX'로 점점 고조되는 후렴구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핫이슈는 'ICONS'로 당차고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줬다.
싸이퍼는 '콩깍지' 무대로 여심을 저격했다. AB6IX는 'CHERRY'로 청량하면서도 하이틴스러운 느낌을 보여줬다.
노라조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스테이시는 '색안경'으로 청량하고 발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장훈은 '낮은 소리'로 발라드 제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원호는 'BLUE'로 청춘 에너지를 전달했다.
NCT 127은 'Sticker'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ITZY는 'LOCO'로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양요섭은 'BRAIN'으로 달달한 음색을 들려줬다. 키는 'BAD LOVE'로 치명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장훈, 노라조, STAYC, 싸이퍼, 아이칠린, 양요섭, AB6IX, NCT 127, OMEGA X, 원호, ITZY, 키, T1419, 퍼플키스, 핫이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