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공민정, 김선호♥신민아 달달 포옹 목격 "짜증나 진짜"

입력 2021-10-03 21:55:34
    • 복사완료!

tvN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캡쳐
tvN '갯마을 차차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민아와 김선호가 달달한 포옹을 했다.

3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에서는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는 윤혜진(신민아 분), 홍두식(김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혜진은 홍두식에 “날도 더운데 고생했어 이리와”라며 두 팔을 벌렸고, 홍두식은 꼭 끌어안으며 행복해 했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표미선(공민정 분)이 목격했고, “짜증나 진짜”라며 집을 나섰다. 표미선은 “와 그렇게 좋냐 좋아 죽네. 내가 방을 구해서 나가든가 해야지”라도 툴툴거렸다. 표미선은 마주친 최은철(강형석 분)에 “집에 바퀴벌레 한 쌍이 있다”고 윤혜진 커플을 은유적으로 말했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