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이사한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4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을 기다린 애증의 손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의 사무실 손잡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얼마 전 사무실 이사 소식을 전했던 강민경은 고급스러운 문고리부터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자리잡은 내부까지 촬영하고 있다. 강민경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