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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우빈, 6년 째 열애 '♥신민아' 주연 '갯차' 애청자 인증..사랑꾼 어디 안 가네(종합)

입력 2021-10-05 1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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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 주연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김우빈은 최근 배우 강형석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최순경님 멋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현재 강형석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최순경, 최은철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에 강형석은 "으헉"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갯마을 차차차' 시청자임을 인증하는 셈이기도 한 해당 댓글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김우빈의 연인 신민아가 연기하는 윤혜진과, 김선호가 연기하는 홍두식의 힐링 로맨스가 그려지고 있기 때문. 드라마의 최근 회차에서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진전되며 키스신까지 그려진 바 있다.

이러한 김우빈의 '갯마을 차차차' 애청자 인증에 팬들은 "우와 '갯차' 보나 봐요" "전 국민 눈치 보기?" "그가 '갯차'를 본다"라는 등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오고 있다.

더해 '갯마을 차차차'는 최고 시청률 11.4%를 돌파하는가 하면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으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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