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행복한 40세 생일을 맞았다.
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펙타클한 생일시작 #내생일 #40대여 #아름다워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빈우의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남편 전용진 씨와 두 아이들이 케이크를 들고 있다. 가족들과 행복한 생일을 맞은 김빈우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tvN '신박한 정리'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