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연경, 점프력도 남다르네..엄지 척 부르는 2m 다리길이

입력 2021-10-05 23:02:44
    • 복사완료!

김연경 인스타그램
김연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연경이 명품 비율을 인증했다.

4일 배구 선수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았던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경은 골프웨어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경은 점프하는 포즈를 취하며 장난꾸러기의 정석을 보여줬다.

숨만 쉬어도 유쾌한 매력이 철철 흐르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연경이 소속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신화를 썼다. 김연경은 최근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