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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71kg 몸무게 인증→다이어트 근황..얼굴살 조금 빠진 듯

입력 2021-10-05 0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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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비가 71kg 몸무게 인증 후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갯마을 차차차 개꿀잼. 연애하고 싶다 여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귀여운 아가를 품에 안은 채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 시작 후 조금 야윈 듯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앞서 그녀는 71kg 몸무게를 공개한 후 "맞는 옷이 없어 남편 박스티만 빌려 입고, 방송 스케줄 있는 날엔 펑퍼짐한 원피스만이 살 길 ㅎㅎ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은 지금! 예전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래요! 더 늦기 전에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달라지는 제 모습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고 공지한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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