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일우, 회색티만 입어도 멋짐..훈남의 정석

입력 2021-10-05 1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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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사진=정일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일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일우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일"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벽 앞에 서서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일우는 편안해 보이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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