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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이 찍어줬나..백옥 피부로 뽐낸 러블리 미모

입력 2021-10-05 15: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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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백진희가 반려견과 달달한 일상을 함께 했다.

5일 오후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강아지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꾸밈 없이 수수한 백진희는 백옥처럼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노을이 지는 하늘보다 백진희의 미모가 더욱 빛난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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