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막내아들, 엄마가 파파라치 될 만한 인형 비주얼 "찍지 마세요"

입력 2021-10-05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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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미애가 막내 아들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엄마)파파라치다' '안돼~ 찍지마세요~!' '이잇~~!! 일루와~~카메라 뺏어버려야지~!' '엄마~앙~~'"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막내 아들 승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승우는 엄마가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자 휴대폰을 자신이 가지려는 듯 손을 내밀고 있다.

귀여운 승우의 모습이 인형처럼 예쁘다. 성장할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근황이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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