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이 만들어준 라볶이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의 마무리"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힘들게 라볶이 만들어준 상진이 먹고 장보러가자- 했는데, 먹고 할 일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자고 했더니 살짝 토라져서(?) 먼저 잠듦"이라며 "미안혀 임자 내일 같이 장 보세.."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이와 함께 남편 오상진이 만들어준 라볶이를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을 불러모으는 라볶이는 오상진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짐작케 한다.
사랑받는 아내의 정석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소영. 이들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