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법한 미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부슬부슬~깨작깨작 아침부터 혼자 헤어 메컵 잉차잉차 울 쌤들의 손길이 그립네횸.. 로아아빠 고마왐?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먼저 안소미는 "둘째라 그런가..육아할때 그냥 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파스타그릇에 떡뻥 우수수~~ 로아누나 처럼 튼실히 잘 먹고! 잘 크면되지이이잉 우쭈쭈"라ㅏ며 둘째 소식을 전했다.
더해 "애교쟁이 로아누나 깨물하트 알려줬눈데..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 할때도 고놈에 드레스.. 으으으~~~ㅋㅋㅋㅋㅋ 로아야 일단 #한글 부터 떼자.."라고 말했다.
안소미는 "오늘도 대충 열심히 쥐어짜봅시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