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병원장 사모님 되고 더 화려해진 듯한 스타일..금빛 드레스까지

입력 2021-10-07 2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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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국민가수 #오늘밤저녁10시 꺄 감사하게 또 영광스런자리 마스터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제가모라고절실한출연자분들을감히평가해서미안해요 #그래도최선을다해응원했습니다 내일은국민가수 출연하신 출연자분들의 열정과 도전에 큰박수 보내드려요 오늘밤 저녁 10시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심사를 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최근 한의원을 개원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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