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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가죽 재킷 입은 49세 여신..이 미모 美쳤다

입력 2021-10-07 1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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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윤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윤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뭐 드실거예요~? Photo by Yuj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잔디 위에서 손선풍기 바람을 쐬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윤아는 49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한결 같이 아름다운 미모와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죽재킷을 걸쳐 시크한 반전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한다. '쇼윈도: 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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