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대치동 학부모의 세련된 일상..나이들 수록 분위기 있어져

입력 2021-10-07 2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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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생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들과 녹음대본처럼 나누는 인사 어떻게 지내? 너무 별일없지. 그래서 탈이야 그래서 좋은 거네. 감사하고. 그런가? 난 아니었음좋겠는데.... 오늘? 별다른 일 없었지만 평온해서 감사하고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블라우스에 자수가 들어간 치마를 입고 거울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남다른 세련미를 자랑하는 그의 일상 속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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