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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양은지, 관리하는 딸셋맘 "기미 주근깨 없어져라 뿅"

입력 2021-10-08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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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인스타그램
양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은지가 피부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가수 양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이제 관리 좀 시작해볼까? 희원언니네 피부과 엄청 예뻐졌네. 기미 주근깨 없어져라 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은지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양은지는 심플한 패션에도 청량한 아우라를 물씬 풍긴다. 미모를 가꾸고 있는 그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또 양은지는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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