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7개월 차 자취방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이은지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그우먼 이은지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이은지는 부캐에 대해 묻자 "부캐가 지금 05학번 길은지가 있고, 손민수라고 아이돌 분들을 따라한다. 그리고 산악회를 즐겨하시는 이모가 있다"라고 부캐들을 설명했다.
이은지의 영상이 시작됐다. 이은지는 "저는 자취 7개월 차다. 이 집은 7평 정도 원룸이다. 화이트와 우드 조합이 마음에 든다. 독립을 하게 된 이유는 공개 코미디만 할 때는 아빠가 저를 출퇴근 시켜주셨다. 그러다가 조금조금 행복한 소일거리들이 생기다보니까 인천에서 마포구 샾까지 거의 2시간? 그런걸로 가족들과의 협상하에 자취를 하게됐다"라며 자취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