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페이스갓이 합격했다.
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노페이스갓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차 미션 불구덩이 라운드인 60초 비트랩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노페이스갓이 첫번째로 등장했다.
노스페이스갓은 자신의 이름에 대해 해당 이름의 의류를 입고 다녀서 그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또 노스페이스갓은 더콰이엇의 제안으로 목에 타투를 했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갓은 "형님이 직접 적어주신 손글씨를 종이에 적어서 그대로 타투로 했다"며 "그 뒤로 실제로 잘 되고 있고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했다. 이어 노스페이스갓은 일명 '윤문식 플로우'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