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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승무원 아내, 복직 후 미국서 티타임 여유 "미국에만 있는 거"

입력 2021-10-09 1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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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희 인스타그램
장인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가 승무원 복직 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인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닝커피", "미국에만 있는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카페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로 일을 쉬다 최근 승무원 복직을 한 후 오랜만에 비행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처럼 미국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일을 마치고 잠시 숨을 고르며 티타임을 갖는 그의 여유로운 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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