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출산 13일차에도 놀라운 텐션을 보여줬다.
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에서 스우파 봤더니 몸이 근질거려 미치겠베베..#산후조리원 #HeyMama #스우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푹 빠진 듯 '헤이마마'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얼마 전 세쌍둥이를 출산한 그는 벌써부터 격한 춤사위로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이를 본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댓글을 통해 "산모 텐션 미쵸따리 난리나"라고 감탄했고, 배우 출신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 역시 "크핫 사랑스럽다. 조리원서 살 싹 빼고 컴백할듯!!!!"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