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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연하♥' 배윤정, 아들도 낳고 행복할 텐데 "요즘 기분이 계속 다운"

입력 2021-10-12 16: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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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날씨탓인지 뭔지 기분이 계속 다운이다.. 어케 끌어올리지. 운동을해야하나 병원을가야하나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배윤정은 편안하면서 힙한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최근 기분이 다운되는 상황임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노래를 들어라", "운동을 하라" 등의 조언을 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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