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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애셋맘 안 믿기는 동안 미모..갈수록 어려지네

입력 2021-10-11 1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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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별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전. 이제는 내 공식 포토존이 되어버린 #우리샵정문앞"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별은 레드 컬러의 브릿지 헤어와 롱부츠 패션을 통해 힙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고은 언니 진짜 세상 예뻐요", "3 아이 엄마 맞아요? 대박 진짜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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