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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출신 은하, BPM 이적 후 근황..여전히 예쁘네

입력 2021-10-12 0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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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인스타그램
은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가수 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하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은하는 깔끔한 단발 머리와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은하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은하는 신비, 엄지와 함께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으로 이적 후 VIVIZ로 활동할 예정이다.

'VIVId dayZ'의 줄임말인 VIVIZ는 '선명한, 강렬한'을 의미하는 'VIVID'와 '나날들'을 의미하는 'days(z)'의 합성어다. 언제나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 은비(은하), 신비, 엄지의 이름에서 따온 약자이기도 하며, 현재 앨범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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