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딸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겁고, 신나고, 재미나고, 두근두근 거리는 일들, 그 일들을 할때 바로 성과가 보이면 발가락이 저릿저릿하던 느낌이 사는데 큰 원동력이었고, 머릿속에 90%가 #일 이었는데 좀 따분하고, 매일 반복되어 지루하고 당장 눈앞에 #성과 한두개도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이제는 모든 일들의 반은 네 생각, 그리고 나머지 반은 너와 우리 가족들에 관한 일들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과장이 솔직히 심하지만 어떻게든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중, 거기에 더해 앞으로 네게 부끄럽지 않은 좋은 사람이 되려고 #자기최면 을 거는 중 이렇게 해본 것 중에서 나에게 가장 행복한 일인 너의 아빠가 되어간다. 아침부터 해달라는 뽑기도해보고 그지??? 그런데 왜 넌 엄마가 해준 삼계탕을 더 좋아하니"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먼킴은 딸과 함께한 순간들을 공유했고, 러블리한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