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이유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사진과 함께 낙엽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명품 브랜드 샵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유 특유의 백옥 같은 피부와 인형처럼 러블리한 미모가 전 세계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와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으며 현재 신곡 발매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