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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5년만 목에 난 쥐젖 타파 "200개 넘게 뽑아..시원하다~~"

입력 2021-10-12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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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인스타
김경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쥐젖을 200개나 뽑았다.

12일 오후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에 난 쥐젖 200개 넘게 뽑았네요~~친절하고 꼼꼼하게 치료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언제뽑지? 5년정도 생각만하다. 드디어 오늘!! 제거완료 시원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진의 셀카가 담겨 있다. 목에 난 쥐젖을 모두 빼 밴드를 붙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만남 3주년을 기념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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