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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프랑스 파리도 접수했네..수수+러블리 소녀

입력 2021-10-12 17: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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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파리에서 한 전시회를 감상 중이다. 수수하지만 패셔너블한 자태로 전시회를 즐기는 제니의 우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러블리한 표정의 셀카부터 자연스러운 순간포착 사진까지 제니의 다채로운 매력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제니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파리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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