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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조윤희X로아, 재율이네와 글램핑…"덕분에 너무 행복"

입력 2021-10-13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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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윤희와 로아가 재율이네와 글램핑을 떠났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네가 키운다'에서는 조윤희와 로아가 재율이네와 글램핑을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아가 처음하는 무전기 놀이에 재율이는 "내가 말한거를 잘 듣고 로아는 버튼을 누르고 대답을 해봐"라고 차분하게 설명했다. 하지만 버튼을 누를 줄 모르는 로아에 재율이가 지쳤고, 윤희가 나서 로아가 이해하기 쉽게 사용법을 알려줬다. 이후 재율이는 혼자 놀고 있는 로아에게 "로아야 우리 언젠가 멀리 떨어져도 이것만 있으면 끄떡없어"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조윤희는 "재율이네가 캠핑가족이다. 비가 와도 캠핑을 간다"라며 재율이 엄마에게 불 피우는 방법을 배웠다. 재율엄마는 "특별한 날이라"라며 타이거 새우와 랍스터, 소고기까지 준비했고, 조윤희는 "덕분에 너무 맛있는 랍스터를 먹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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