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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예쁜데 머리도 좋아..김태희 뺨치는 미모의 여의사

입력 2021-10-14 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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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
민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의료계 김태희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 만에 TvN 프리한닥터M 녹화! 지각이었지만 이쁘게 헤어, 메이크업해 주셔서 오른쪽 한 컷! 왼쪽 한 컷!! ㅋㅋ 머리 기를까 자를까 고민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대기실에서 녹화를 기다리며 메이크업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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