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석민 장모' 김예령, 56세 중에 제일 동안..잡티無 방부제 미모

입력 2021-10-14 11:57: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미모로 공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올라가기전,짜릿함과 무대위의 흥분..그리고..커튼콜의 여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공연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과 커튼콜의 한 순간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김예령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 촬영을 마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