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검은 태양' 스핀오프 기대 당부..사랑꾼 남편 류수영 응원

입력 2021-10-15 04:30:48
    • 복사완료!

사진=박하선, 류수영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류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검은 태양' 스핀오프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배우 박하선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라이맥스로 달려가고 있는 #검은태양"이라고 알렸다.

이어 "저는 사실 방영 전 본편 촬영을 모두 끝내고 스핀오프 촬영까지 지난달 마쳤다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밀을 안은채 숨진 서수연의 #못다한이야기 는 다다음주 2부작 검은태양 #스핀오프 #뫼비우스 서 확인하셔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류수영은 "기대기대"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