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크롭 기장의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복근을 드러낸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러블리한 외모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동안 비주얼 역시 그의 남다른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