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전시회 작품 감상에 푹 빠진 일상..사진에서 행복이 보여

입력 2021-10-14 10:45:46
    • 복사완료!

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혜가 전시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전시회에 걸린 작품을 배경으로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시회에서 작품 감상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황신혜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작품 감상에 푹 빠진 채 힐링 중인 황신혜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