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가수' 지세희, 몰라보게 날씬 해진 모습으로 등장

입력 2021-10-14 23: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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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세희가 살을 쏙 뺀 모습으로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지세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중등부, 고등부 무대가 끝나고 타오디션부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보이스 코리아1' 출신 지세희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세희는 "저를 잊으셨을까봐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서 나오게 됐다"며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했다.

백지영은 날씬해진 지세희를 보더니 "살이 그냥 빠진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한명 빠져 나온 것 아니냐"며 놀랐다. 이에 지세희는 "그때 100kg가 넘었었다"며 "45kg 정도 빼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노래 부르고 싶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지세희는 쥬얼리의 'Superstar'를 선곡해 올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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