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명길이 커피차를 선물 받았다.
13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조미령 양정아 유서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명길이 조미령, 양정아, 유서진에게 받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커피차에는 '빨강구두 스텝분들 및 배우님들 우리 최명길 선배님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어 후배들의 최명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최명길은 KBS2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빨강 구두'는 친 모녀 사이에 벌어지는 복수극으로, 최명길은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면서 가정을 버린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민희경 역이다.
또 최명길은 81년도 데뷔해서 배우 40년차를 맞은 연기 베테랑이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