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동안미를 자랑했다.
13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ㄱr을이 왔솧..."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오렌지 컬러의 비니를 쓰고 청재킷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민낯에도 예쁜 미모를 발산하는 안소희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느껴진다.
동안의 정석을 자랑하는 안소희에 네티즌들은 "팬들만 늙네"라고 씁쓸함을 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