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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편♥' 김준희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아"..일+취미생활까지 바쁜 CEO

입력 2021-10-14 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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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테니스를 다시 시작한 소식을 전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만에 테니스 시작이에요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골프와 테니스 라는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준희는 흰색 모자에 흰색 테니스복을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이어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편히 여가를 즐길수 있을까요 해야할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하고 여가를 즐길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하다 죽고싶진 않아요"라며 취미 생활에 두는 가치를 언급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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