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치명적인 다리 꼬기..작은 얼굴 꽉 찬 이목구비

입력 2021-10-13 14:19:36
    • 복사완료!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투피스 자켓과 스커트가 찰떡같이 어울려 화사한 분위기를 풍긴다.

또 함연지는 머리카락에 쏙 가려지는 소두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그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