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후드티+숏 레깅스 입고 청순발랄..20살 같은 30대

입력 2021-10-13 17: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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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청순 발랄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후드티에 짧은 레깅스, 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어도 뿜어져나오는 이유비만의 청순하면서 발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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