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송현♥이재한, 부부스타그램..여전히 신혼이네 "백살 커플도 찍어줬으면"

입력 2021-10-13 15: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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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송현이 부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뽀 #부부스타그램 넘기다 보면 내 사진 우리의 첫만남부터 지켜 본 백살 커플 사진도 꼭 잔디가 찍어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송현이 남편 이재한과 찍은 부부 사진이 담겨 있다.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부부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해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최송현은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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