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중기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오전 배우 송중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타 촬영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자신의 사진과 그림이 담긴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블랙 의상을 입은 송중기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소년미를 과시하고 있다.
송중기의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 촬영을 마쳤다. 송중기는 극중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선보일 '국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