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이진이가 엄마 황신혜와 데이트를 하며 명품백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모델 겸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바쁘실 엄마 스케줄 시작 전 계동길에서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엄마와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의 장점만 닮은 이진이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이진이는 22살의 어린 나이에도 엄마한테 받은듯 C사 명품백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