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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정아, 횡성 두부찜 먹고 감탄..."고소해"

입력 2021-10-15 2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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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정아가 횡성 두부찜을 먹고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횡성 두부찜을 먹게 된 박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횡성에서 박정아를 만났다. 두 사람은 제일 먼저 '간판 없는 식당'으로도 유명한 두부찜 맛집을 찾았다.

해당 식당은 콩을 직접 삶아 갈고 두부를 만드는 곳인데다가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마솥으로 두부를 만들어 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만든 두부에 감자, 고춧가루 등 각종 재료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두부찜이 박정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영만은 "들기름 맛이 난다"며 "이집의 핵심"이라고 했다. 박정아도 "너무 고소하다"며 "너무 맛있고 제 스타일"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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