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고수가 자전거 타기를 권유했다.
고수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타기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타봐요~ ^^#고수#cycli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전거를 타러 외출한 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수는 헬맷에 고글 등 자전거 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스포츠인 못지않은 면모를 뽐냈다.
특히 사진 속 숨겨지지 않는 그의 조각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가을 라이딩을 하며 팬들에게 이를 권하는 다정함을 보였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 미술학도와 결혼했다. 지난해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