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규리가 지인이 준비해준 깜짝 이벤트를 받고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간만에 윤혁오빠 보러 갔다가 깜짝 이벤트 당함ㅠ 큰 웃음 따뜻한 마음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랑했어요 박규리! 그리고 영원히 사랑해요!'라는 문장이 적힌 벽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그는 이러한 이벤트를 예상을 하지 못한 듯 더욱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어 팬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