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진이 7일 디톡스 도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일 디톡스의 마지막 날 정말 많은 유혹들이 있었지만 덤덤히 이겨내고 오늘이 마지막날이에요. #소금 #설탕 #양념 #알코올 을 이겨내니 몸도 피부도 가벼워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윤진은 디톡스에 도전했다면서 일주일이 지나니 몸도 피부도 가벼워진 기분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캐캐묵어 안 빠지던 체지방이 신기하리만큼 쭉 내려감 #몸은거짓말하지않는다 #음식은거짓말을안하는구나 는 명언을 새기며 오늘 저녁까지만 잘 버티고 내일 뭐 먹을까 고민중 ㅋㅋㅋ 오늘 저녁까지만 잘 버티고"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