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난 새.. 세은이가 공을 줍는다 ㅎㅎ"고 전했다.
이어 "#오늘아침 엄마아빠 #주말테니스 따라나선 꼬맹이 ^^;;;"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일찍 테니스 치러 나선 백종원, 소유진을 따라가 공을 열심히 줍고 있는 이들 부부의 셋째 딸 세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세은이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앙증 맞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