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미선이 달고나 깨기에 도전했다.
15일 오후 방송인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오징어 게임. 달고나 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내 이름 박미선. 55세. 노는게 한창 즐거울 나이. 오늘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달고나 깨기'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국자에 설탕을 녹이기 시작했다.
점차 달고나 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신기해했지만 떨어지지 않아 다시 시도했다. 잘 녹은 달고나에 로켓 모양틀을 새기며 달고나 만들기에 성공했다.
완성된 달고나를 바늘을 이용해 깨기도 하고 손으로도 깼지만 실패해서 재도전했다. 또 둥근 모양의 달고나를 신중히 뜯었지만 실패해 물세례를 맞았다.
다시 박미선은 1분 30초라는 시간 제한을 두고 별모양 달고나의 뒷면을 혀로 녹이기 시작했다. 시간이 초과돼 다시 물세례를 맞은 박미선은 마지막으로 별모양 달고나에 도전했다.
1분 30초 안에 별모양 달고나 깨기에 성공한 박미선은 "대박"이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